인사말


바쁜 일상을 떠나 숲속을 걸으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을 느끼게 됩니다.
평소에 듣지 못했던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평소에 맡기 힘들었던 맑은 산공기, 꽃내음, 풀내음
평소에 보기 힘들었던 햇살
그곳에 가면 우리는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 병원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경희숲이라는 이름처럼
경희숲한의원을 다녀가면
지치고 힘들었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존중, 배려, 열정의 마음가짐으로 환자분들을 대하겠습니다.
환자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원장약력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석사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한방내과전문의
  •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중풍뇌질환센터
  • 대한한의학회회원
  • 대한한방내과학회회원
  • 대한중풍학회회원
  • 한방비만학회회원